최근 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이 6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임현택 당선인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어진 회장 선거 결선 전자투표에서 2만1천646표(65.43%)를 획득하여 당선되었다. 충남대 의과대학 출신인 임현택은 강경한 투쟁을 예고하며, 의사협회의 새로운 수장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이다.
새로운 의사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임현택 당선인은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의료 현실을 다시 한 번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의료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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