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차기 회장 선거에서 '강경파'로 알려진 임현택 후보와 주수호 후보가 1위와 2위를 차지하여 결선투표에 올랐다.
임현택 후보는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으로, 주수호 후보는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었으며, 두 후보는 모두 강경파로 분류된다. 1차 투표 결과로 임현택과 주수호 후보가 압축돼 결선투표가 진행되었고, 최종 득표율에서 과반수를 넘지 못해 결선투표가 필요했다.
임현택 후보와 주수호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두 후보 모두 '강경파'로 분류되어 있어 차기 의협 회장 선출 후의 대정부 투쟁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종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누가 새로운 의협 회장으로 선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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