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발생한 연인 살해 사건에 연루된 의대생에 대한 뉴스 기사이다.
경찰이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하고 면담을 진행하는 과정이 서술되었다. 의대생과의 면담이 3시간 이상 진행되었으며, 사이코패스 검사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파일러는 최모 씨와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범행 동기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활용하여 의대생의 범행동기를 규명하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사이코패스 검사는 향후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며,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계속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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