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25)씨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틀째 프로파일러를 투입하여 면담을 진행했다.
경찰은 최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도주 우려가 있음을 인지했고, 프로파일러를 활용하여 사건의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자 했다. 이에 경찰은 이틀째에도 최모씨와의 면담을 이어가며 사이코패스 검사는 아직 실시하지 않았다. 경찰은 최씨의 진술과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분석하고, 추후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최모씨의 연인 살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활용한 면담을 통해 사건의 배경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이코패스 여부에 대한 검사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으나, 최씨의 진술과 수사 결과를 토대로 사건을 추후에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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