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의대 정시 경쟁률에 대한 데이터가 발표되었다. 종로학원은 전국 27개 지방권 의대의 경쟁률이 7.73대1임을 밝혔다. 이는 서울권 의대 경쟁률인 3대6대1의 두 배 이상이다.
지방 의대 정시 경쟁률이 서울보다 2배가 높은 이유로는, 서울 및 수도권 학생들이 많이 지방권에 지원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지방권 의대는 736명의 모집인원에 5,686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7.73대1로 산정되었다.
경기·인천 의대 정시 경쟁률은 16.20대1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하대는 33.75대1의 경쟁률을 보여 1위를 차지하였다.
지방권 의대의 정시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서울권 의대보다 높은 수준임이 확인되었다. 특히 경기·인천 지역의 의대는 매우 높은 정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수도권 학생들이 지방권 의대에 대거 지원한 결과라고 종로학원은 분석했다. 이러한 경향은 지방대 의대의 지역 인재 의무 선발 제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의대 정원 확대와 함께, 의료 인력의 공급과 수요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의대 정시 경쟁률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