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논란과 셀프 열애설을 딛고 연극 무대에 복귀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김새론은 음주운전 혐의로 2년간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제는 연극 ‘동치미’에 출연하여 활동을 재개한다. 작은딸 정연 역을 맡아 총 6회 공연을 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TS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후 2년 만에 본업에 복귀하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는 연극 무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김새론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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