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코뼈 골절로 안면 보호용 마스크를 착용하며 연습경기에서 활약했다.
음바페는 23일 파더보른 U21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부상에 대한 불안함을 깨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로써 유로 2024 대비한 예열을 완료했고, 경기 내내 공격포인트를 차지하여 건재함을 입증했다.
음바페는 코뼈 골절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연습경기에서 펄펄한 활약을 펼쳤다. 이는 그의 열정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프랑스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에게는 큰 자신감을 심어주는 결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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