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관련된 경찰 간부가 첫 실형을 받았다. '이태원 참사 정보보고서 삭제' 혐의로 기소된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에게 실형이 선고되어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법적 판단이 이루어졌다.
박성민 전 부장과 함께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진호 전 경장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 이태원 참사 관련 첫 실형으로, 473일 전에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인한 처벌로서 법원은 "가장 엄중한 처벌"로 박성민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태원 참사 관련 첫 실형으로 박성민 전 부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김진호 전 경장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 이로써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법적 판단이 이루어지며, 이번 실형은 가장 엄중한 처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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