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재난 현장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화제입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예고하지 않은 채 방문했으며, 이전 정부에서 벌어진 다른 재난들을 언급하면서 현재 정부에서는 이러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사고, 세월호 참사 등의 재난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피할 수 있었던 사고였다고 지적하며, 과거의 무관심으로 인한 재난은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한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가 재난안전관리 업무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며 재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 대통령은 장마철 수해 대비 현장을 점검하는 도중 이태원 참사 현장을 예정에 없던 방문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의지를 드러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신경을 쓴다면 피할 수 있었던 재난 사고였다"며 "이 정부에서는 그러한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소한 이 정부에서는 그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의 김완섭 환경부장관과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참석한 현장에서 이 대통령은 "재난안전관리는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이특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과거의 재난을 언급하며 지금 이 정부에서는 그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시 한 번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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