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무안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참사의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사과했습니다. 대통령은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고, 유가족들은 이에 감격하여 눈물을 보였습니다.
16일 열린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의 대화' 행사에서 대통령은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전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태원과 무안 여객기 참사에 관련된 유가족들 또한 대통령의 사과에 감격을 표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다"며 고개를 숙이면서 사회적 참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 이태원 참사, 지난해 여객기 참사 등 다양한 사회적 참사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족들은 대통령의 사죄에 감격하여 눈물을 보이며 참사의 아픔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송해진 이태원참사 유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이 대통령의 직접 참석을 요청하여 참사 3주기 추모식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세월호,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무안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참사의 유가족을 만난 이 대통령은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여 유가족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충분히 검토하고 가능한 모든 범위 안에서" 사죄의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식에 직접 참석하여 억울함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참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유가족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한 것으로 프로엠됩니다.
이번 대통령의 사죄와 사과는 이태원·오송 참사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가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4·16 세월호 참사부터 10·29 무안 여객기 참사까지 다양한 참사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유가족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세월호, 이태원, 오송,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앞에서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공식적으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대화를 통해 이전의 참사에 대한 책임을 인지하고 사죄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대통령의 사과와 사죄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유가족들에게 억울함을 해소하고 위로함을 목적으로 한 것입니다. 모든 사회적 참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유가족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달한 것으로서 그 동안의 아픔을 나누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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