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25)씨가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으로 경찰이 수사 중에 있습니다.
경찰은 이틀째에 걸쳐 프로파일러를 투입하여 최모씨와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구체적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사이코패스 여부에 대한 결정은 추후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최씨는 현재 구속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다음 주 중에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틀째에 걸친 프로파일러 면담을 통해 최씨의 범행 동기와 심리를 조명하고,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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