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3·K4 리그 시즌이 끝나면서 이재건과 신재욱이 각각 리그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재건은 K3리그에서 뛰는 포천시민축구단의 선수로, 신재욱은 K4리그에 속해 있는 당진시민축구단의 선수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서울 강서구의 메이필드호텔에서 '2025 K3·K4리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K3리그 MVP에 선정된 이재건은 이번 시즌에 9골과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강등을 피하고 리그에서 3위까지 올라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한편 K4리그 MVP인 신재욱은 주전 중앙 수비수이자 부주장으로 팀의 수비 라인을 이끌며 팀의 성과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래준(시흥), 하재현(창원)는 K3리그에서 공격수로 선정되었고, K4리그 MVP인 신재욱과 함께 최우수지도자상은 한상민 감독과 김용한 코치가 수상했습니다. 득점상은 구현우(당진시민)가 20골을 기록하여 수상했으며, 도움상은 박요한(평창)이 16도움을 기록하여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K3 우승팀인 김해FC에서 5명의 선수가 베스트11에 선정되었고, K4리그에서는 신재욱을 비롯해 다양한 선수들이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회장인 정몽규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시상식을 빛내었습니다.
이제는 이재건과 신재욱이 각각의 리그에서 MVP에 선정된 소식을 기뻐해야 할 때입니다. 이들의 탁월한 활약과 노고가 인정받아 큰 영영을 안겼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 많은 성취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다양한 수상자들의 활약으로 더욱 풍성한 축구 시즌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재건 신재욱 MVP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