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세종시 유세 현장, 7천명 이상 운집
30일,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에서 유세를 펼쳤습니다. 파란 풍선과 손팔말이 가득한 유세 현장에는 7천 명 이상이 모여들었습니다. 함께 한 유세에는 강준현, 박수현, 김상욱 국회의원과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 이해찬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지역별 표심 공략
이재명 후보는 경기 평택시를 시작으로 오산시, 안성시 등 경기 남부권에서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충북 청주시와 세종시, 대전시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특히 충청 지역은 역대 선거에서 승패를 좌우했던 지역으로, 이재명 후보의 방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김문수 당선' 호소 이어감
세종시에서의 유세 현장은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유세장과 주변 도로까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며 열광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를 중심으로 유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김문수 후보는 강원과 경북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중도층 공략에 나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에서 중도층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경기 평택시에서의 유세를 시작으로 충북 청주시와 세종시, 대전까지 방문할 예정이며, 국민의힘을 겨냥해 "댓글 조작은 반란행위"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대선 막판 총공세 시작
이재명 후보는 유세 활동을 계속하여 충북 청주시, 세종시, 대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강원과 경북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전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후보의 활동을 통해 대선 막판 전투가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무리
이재명 후보는 지역별 표심을 공략하며 유세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종시에서의 유세 현장은 대규모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에 이어 이재명 후보는 중도층을 겨냥한 유세활동을 펼치며 대선 막판 총공세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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