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 국가주석인 시진핑이 첫 대면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장에서 시 주석을 만나 "시 주석의 언급에 따르면 우리 황남빵을 맛있게 먹었다고 하니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시진핑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양국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 관련하여 언론은 "황남빵 맛있습니다"라는 짧은 한마디가 회의장을 분위기를 약속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APEC 정상회의는 21개 회원국이 참가하여 주요 경제 및 정치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APEC 의장 자격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첫 대면 또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시진핑과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1일에도 양자 간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양국 간의 경제협력 및 한반도 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첫 대면 및 다수의 공식행사는 양국 간 협력을 강조하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국 간의 소통은 앞으로 한반도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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