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1일 전인 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광진구·중랑구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유세를 벌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퇴근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성동구·동대문구 유권자에게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 주말인 29일에는 사전투표를 위해 서울에 방문할 예정이며, 사전투표를 통해 민주당이 독려하고 있다고합니다.
또한,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26일 서울 도봉구에서 첫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합니다. 김 후보와 한 전 대표는 마지막 일정이 진행된 도봉구 노원·도봉·강북 지역에서 함께 유세를 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개미 투자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해 28일에 '1400만 유튜브 구독자를 면담하며 증시 활성화 정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광진·중랑구에서 시작해 성동·동대문구로 유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7일에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후보는 현재 대선 경쟁자인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를 언급하며 "단일화 없다"는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 권영국 후보가 23일에 TV토론에서 격돌하였는데, 이재명 후보는 다른 유세 일정을 잡지 않고 토론 준비에 전념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재명 후보는 사전투표일인 29일 서울을 방문하며 집중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고,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합동 유세를 시작하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개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정책을 강조하며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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