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측근 김용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다고 한다.
김용은 이재명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유동규는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남욱은 징역 8개월을 선고 받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은 대선 경선 전후인 지난해 4~8월 동안 민간업자들로부터 4차례에 걸쳐 대선자금을 받았다고 한다.
김용은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되었다. 그러나 유동규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남욱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측근인 김용의 사건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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