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공범인 김모씨가 조속한 재판을 원한다는 요구를 하고 있다.
김모씨는 본인과 가족들이 받는 위협이 크기 때문에 재판을 빨리 끝내기를 원하고 있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그의 변호인은 이재명 대표와의 대화를 요구했던 증언이 허위 증언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 대표 측은 위증을 부인하고 시간을 끌기를 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표와 공범인 김모씨는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김모씨는 가족들의 두려움과 위협에 대해 빨리 재판을 진행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은 내년 1월에 정식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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