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키우는 반려견, '1호견'의 이름이 '바비'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특강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에 대한 청렴한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며 현직 대통령으로서 20년 만에 행하는 특강에서 돈이 마귀라고 지적하며 관리자로 임용된 신임 공무원들에게 청렴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공직자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데 치열함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의 펜은 천지개벽 시키는 파초선과 같다. 그래서 권력이 무서워"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5급 사무관으로 임용된 신임 공무원들에게 자신의 반려견 '바비'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한남동 관저에서 함께 살아가는 '바비'를 소개하며 아내에게만 가서 자주 자신한다고 털어놨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에도 반려견 '바비'에 대한 사진을 게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라며 즐거운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특강에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청렴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신임 공무원들에게 조언을 전했습니다.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 돈은 천사의 모습을 한 마귀"라는 말로 공직자로서의 삶을 살아간다는 저의 신념을 전하였습니다.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은 5급 신임 관리자 특강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태도, 책임,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특강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