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대장동 사건과 위증교사 혐의 사건 등 2개의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한 이 대표는 취재진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에 관한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증교사 혐의 2심 재판이 시작되면서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지 100여 일 만에 다시 재판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에 대장동, 위례, 백현동, 성남FC 사건에 대한 재판도 예정에 따라 출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위증교사 혐의 사건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에도 참여했으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에 대한 70차 공판에도 출석했습니다. 이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며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재판 관련 최근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위증교사 혐의 2심 재판과 대장동 사건 등에 대한 공판에 대해 이어지는 소식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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