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거리에서 열린 야5당 공동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야 5당의 공동행동에 이어 이 대표는 "수구조차 못 되는 반동"이라며 반동을 비판하고, 민주당 의원 130여 명을 결집시켰습니다. 특히, 논란이 된 '중도보수' 발언과 '잘사니즘(모두 함께 잘살자는 주의)' 발언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범국민대회의 마지막 순서인 이 대표의 연설 후에는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의 범시민대행진에도 참여했습니다. 야당 5당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촉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표의 공개 연설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회복귀 중심 방안을 지지하며, 중도보수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는 민주당 내에서 깊은 고민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3월 1일의 이재명 대표의 연설은 반동에 대한 비판과 민주당의 당면한 고민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나타내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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