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낙연 회동


30일 오전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서울시청 인근 식당에서 50분간의 회동을 가졌다. 그러나 이 회동에서는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고, 이낙연 전 대표는 내년 초에 신당 창당을 굳히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회동은 이 전 대표가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로 요청한 뒤 신속히 성사되었다. 그러나 예상보다 5분 일찍 시작한 회동은 50분 만에 종료되었다. 불과 몇십 분간의 회동으로는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으며, 이낙연 전 대표는 이 대표의 변화 의지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갈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회동은 결과적으로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으며, 이낙연 전 대표는 이 대표의 변화 의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 선언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은 분열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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