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22대 대통령 선거 유세의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는 서울에서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서울 강북구 유세를 시작으로 하남과 성남, 광명, 서울 강서구를 거쳐 여의도 공원에서 피날레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과 경기도를 다녀오며 유세를 이어나갔습니다.이에 대한 기사는 "대선 D-1"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마지막 유세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이 장소는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외치는 시위대가 모이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 곳에서 민주주의의 위기를 막아내고 국민을 위해 헌신해온 과정을 상기시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서울시청 앞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는데, 이 곳은 대한민국의 중심지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유세 동선은 각각 수도권을 중점으로 하고 있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를 중심으로 수도권을 훑으며 유세를 이어나갔는데, 김문수 후보는 경부선을 따라 서울시청 앞에서 행진하며 유세를 전개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이날,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각각 여의도 공원과 서울시청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정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에서 마무리하는 유세 일정을 소화하고 이후에는 전국 각지를 돌며 마지막 당부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 공원을 선택하여 유세를 마무리했는데, 이 곳은 지난 겨울 민주주의의 위기를 막아낸 역사적인 장소로서 의미가 큽니다. 김문수 후보는 광화문 근처에서 유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중심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습니다.
오늘 대선 유세의 피날레에서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유권자를 만났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 공원에서, 김문수 후보는 광화문 근처에서 각각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일 제22대 대통령 선거 유세의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가 서울에서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여의도 공원과 광화문 근처에서 마지막으로 유권자를 만나며 선거에 대한 뜻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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