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첫 대면을 가졌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우리 나라의 황남빵을 맛있게 먹었다고 언급하며 자부심을 표현했습니다. 경주 APEC에서 열린 정상회의는 21개 회원국이 참석하며, 이 대통령은 의장 자격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15분 지각하였지만, 황남빵을 맛있게 먹었다는 한 마디로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황남빵 200상자를 선물하여 환영의 의미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APEC 정상회의에서 다자주의를 강조하고 미국의 견제에 대한 목소리도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1일에도 만남을 가지며 양국 경제협력 및 한반도 평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국 국가주석과 소중한 대면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처럼 경주 APEC 정상회의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첫 대면을 가졌고, 황남빵을 통해 서로의 인연을 강화하고 더 넓은 경제협력 및 지역 안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간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고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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