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이준석, 김종민 세 명의 정치인들이 3자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양당 기득권 타파에 대한 공감을 나타냈고, 이날 회동은 미래대연합의 창당을 주도하는 비명계 탈당 그룹이 주축이었다.
세 사람은 이날 오전 여의도에 위치한 한 커피전문점에서 약 20분간 티타임 형식의 회동을 진행했다. 김의원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미래대연합이 왜 창당을 하게 됐고,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설명 드리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양당 기득권 타파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제3지대의 연대가 필요하다는 원칙적인 공감을 표명했다.
김종민 의원은 이낙연과 이준석과의 회동에서 "케미가 좋았고, 서로 대화 잘되었다"고 언급하며 회동의 성공적인 진행을 강조했다. 이 회동은 제3지대에서 빅텐트론을 구성하는 주목할 만한 발걸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준석 김종민 회동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