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에도 일구상 신인상과 최고타자상 등 총 4회의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일구회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여받았으며, 그의 활약으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의지노력상은 롯데 자이언츠의 박찬형이 수상하였습니다. 박찬형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야구를 떠나다가 프로 응원단에서 북을 연주하며 다시 야구에 도전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김정준 LG 트윈스의 수석코치는 프로야구 지도자상, 전광열 경남고의 감독은 아마야구 지도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권영철 KBO 심판위원은 심판상을 받았고, 삼성 라이온즈의 프론트팀도 수상자에 포함되었습니다.
일구회는 이날 특별공로상, 의지노력상, 프로야구 지도자상, 아마야구 지도자상, 심판상, 프런트상 등 6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이정후를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게 보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일구회에서 수상한 선수들은 한국 야구의 발전과 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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