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서는 배우 신하균과 이정하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신하균은 이정하를 후배 중 가장 대화를 많이 나누는 친구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의 주역으로 활약 중인 신하균은 이정하에 대해 "순수하고 해맑다. 이 나이 때만 볼 수 있는 얼굴"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이정하는 과거 물류센터 점장 출신이었으며, 약 3년간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9일에 공개된 '살롱드립2'의 48화에서는 신하균과 이정하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MC 장도연은 두 사람에게 직장 생활에 대해 물었고, 이정하는 23살까지 물류센터 점장을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신하균은 이정하를 칭찬하며 띠동갑 친구로서의 붙임성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살롱드립2'에는 신하균도 출연해 카메라 앞에서 울렁거리는 순간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이정하는 자신의 알바 실력을 자랑하며 신하균을 감탄시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배우가 유쾌한 대화와 웃음을 선보였습니다.
이정하는 순수하고 해맑은 이미지로 신하균의 극찬을 받았으며, 물류센터 점장 출신의 과거 이야기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하균은 이정하와의 대화를 통해 붙임성 좋은 친구로 소개했습니다. '살롱드립2'를 통해 두 배우는 서로를 칭찬하고 웃음 가득한 무대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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