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프로농구 KBL(Korean Basketball League)이 새로운 총재로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를 선임하였다.
이수광 총재 후보는 1944년생으로 동부화재와 동부건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김준기문화재단 감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 KBL은 2018년부터 10개 구단이 순서를 정해 돌아가며 총재를 맡고 있으며, 7월 1일부터 이수광이 새로운 총재로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가 프로농구 KBL의 제11대 총재로 선임되었으며, 그가 차기 총재로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었다. 총재로서의 역할을 통해 한국 농구 연맹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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