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이 SSG 랜더스의 스프링캠프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했습니다. 19일, 이숭용 감독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SS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은 이숭용 감독이 출국하기 전까지 공개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베테랑 선수들 6명은 2군(퓨처스)리그 캠프인 일본 가고시마로 향할 예정이어서 이들의 빈자리가 누가 차지할지가 관심사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숭용 감독은 관련해서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숭용 감독은 캠프 이원화에 대한 우려에 대해 "이원화가 아닌 '체계화'라고 생각하며,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숭용 감독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이숭용 감독은 2025시즌을 맞아 출국 전 "지난 시즌을 돌아보면 아쉬움과 부족함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지난 시즌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2024년을 '절반의 성공'이라고평가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아쉬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2025년에는 나머지 절반을 채워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SSG 랜더스의 캠프 이원화에 대한 논란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선발 투수들이 충분한 투구 기회를 얻을 수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는데, 이에 이숭용 감독은 19일 출국 전 이 문제에 대해 강조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이처럼 이숭용 감독은 SSG 랜더스의 스프링캠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새로운 시즌을 맞아 감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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