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이혼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시영은 요식업계 사업가인 조모씨와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두 사람은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가 밝혔습니다.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의 인기로 관심을 받았는데, 지난해에 시즌 2와 3이 공개되었고 그중에서 소방관 역을 맡아 수준급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소식을 전하고 파리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프랑스 파리를 누비며 사진을 공유하며 "매일매일 사랑하는 사람들과"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시영과 조모씨는 2017년에 결혼한 이후 4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했었는데, 조모씨는 20대부터 요식업에 종사했던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이시영의 이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뜻깊은 충격을 주었으며 팬들은 그녀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그녀의 소속사는 "배우의 개인적인 일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하며 양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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