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장관은 24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료개혁과 관련한 중요 발언을 했습니다.
이상민 장관은 "의료개혁 4대 과제는 27년 만에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것"이라며 전공의 복귀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을 촉구하고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해 전공의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이상민 장관은 의료개혁이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의사 집단행동의 장기화에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내달 4일에는 대구·경북 통합을 논의할 4자 회담이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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