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는 엄지원의 매니저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활약이 공개되었습니다. 김광규는 차가 막혀 20분 지각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서진은 혼자 엄지원의 메이크업을 손질하면서 고생했습니다. 엄지원은 이서진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엄지원의 레드카펫을 빛내기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가 밀착 케어에 나섰습니다. 엄지원의 차를 보고 감탄하는 이서진과 함께 엄지원의 매니저 전유찬 역시 비서진에게 손수 수발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이서진과 엄지원 간의 케미스트리가 눈에 띄었는데, 이서진은 엄지원에게 드레스 보석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세바퀴를 굴려 목소리 높여주기도 했습니다. 엄지원은 이서진의 세바퀴 소리에 주눅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역시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또한 엄지원은 이서진과 함께 뒤풀이를 즐기는 모습도 멋지게 소개되었습니다. 엄지원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밀착 케어에 감동받았다고 밝혔는데요. 엄지원은 "배우로서 사랑 많이 받지만 한 번 미움을 받으면 끝도 없어"라며 이서진과 김광규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렇게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프로그램을 통해 엄지원, 이서진, 그리고 김광규의 케미스트리와 소소한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로 인한 바쁜 하루를 함께 보낸 이들의 모습은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프로그램이 귀중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통해 서로의 따뜻함과 배려를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엄지원, 이서진, 김광규의 활약을 응원하며 더 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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