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성명서 윤여정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가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를 담은 성명서를 15일 경찰청, KBS, 국회에 전달하였다. 이에 박찬욱 감독과 윤여정 배우 등 2831명의 문화예술인이 동참하였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에 참여한 배우 윤여정, 송강호, 류승룡, 황정민, 정우성, 김남길 등 2831명의 개인은 이선균 배우의 죽음에 대한 불평등과 매체의 몰랐던 사생활 공개에 대해 성명서를 전달하였다. 이를 통해 이선균 배우를 기리며 유사한 사건을 예방하고자 했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이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연대회의를 발족할 예정이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 이선균 배우의 사망과 관련하여 성명서를 전달하는 등 약 2000여명에서 2831명으로 늘어난 참여자로부터 지속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들은 이선균 배우에 대한 존경심을 표명하며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이선균 방지법"을 제안하고자 했다. 이로써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선균 성명서 윤여정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