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이성경이 단국대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성경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출연을 계기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으며, 극 중에서 이성경은 돌담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역할을 맡았다. 기부액은 지난해 12월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성경은 병원과 의료계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성경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이 기부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이성경의 단국대병원에 대한 1억원 기부는 그의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이뤄진 것이며, 그의 관심과 지원으로 의료계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경의 이번 기부는 그의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이며, 기부금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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