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 앵커

KBS가 이소정 앵커와 주진우 하차를 결정하고 언론노조가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KBS가 새로운 사장인 박민 신임 사장 취임 후, 이소정 앵커와 주진우 라이브의 주진우 씨에게 하차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언론노조가 법적 대응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소정 앵커는 KBS의 '뉴스9'를 4년 동안 진행해온 앵커로, 주요 뉴스 프로그램인 '더 라이브'도 방송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및 민주노총은 사측의 결정과 관련하여 고발할 것을 밝혔다. 또한, KBS의 인사 판정은 노사 단체 협약과 편성 규약에 따라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이번 결정은 갑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불만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KBS의 새로운 사장인 박민 신임 사장의 취임 후, 이소정 앵커와 주진우 라이브의 주진우 씨에게 하차를 통보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반발한 언론노조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였으며, 사측의 결정에 대해 불만과 비판의 목소리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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