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선수가 LPGA Q시리즈에서 선두에 올라 수석합격을 눈앞에 둔 소식이다.
이소미는 Q시리즈 5라운드에서 2타차로 선두에 올랐으며, 마지막 6라운드에서도 1위를 지키면 2021년 안나린과 작년의 유해란에 이어 한국 선수로서 3년 연속 수석 합격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 선수로는 박세리부터 지난해의 유해란까지 총 7명이 LPGA Q시리즈 수석 합격을 차지한 적이 있었으며, 이소미가 8번째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소미는 조건이 안 좋은 환경에서도 좋은 멘털과 실력으로 맹타를 휘둘렀으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소미 선수가 LPGA Q시리즈에서 선두를 지키며 수석합격을 눈앞에 두었다. 3년 연속 한국 선수로서의 수석 합격 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의 경기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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