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너'에서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주요 역할로 캐스팅됐다. 이들은 명예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 명의 여성 변호사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청아는 불 같은 성격을 지닌 현진 역을 맡아 책상에 앉아있는 것보다는 발로 뛰며 일하는 캐릭터로 소개되었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너'는 지니 TV에서 제작되는 오리지널 드라마로, 감독은 박건호이고 극본은 박가연이 맡았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나영은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게 되었다.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 출연하여 여성 변호사들의 강인한 이야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현진 역을 맡는 이청아의 캐릭터는 책상에 앉아있지 않고 발로 뛰는 스타일로 불 같은 성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발표된 뉴스들을 종합해보면, 드라마 '아너'의 주연 캐스트로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확정되었으며, 각자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 변호사들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청아는 캐릭터 현진으로 책상에 앉지 않고 발로 뛰며 활발하게 일하는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으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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