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공 법무부 차관

이노공 법무부 차관이 18일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관은 이날 사임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취임한 지 20개월 만에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현재 후임 차관에는 대검 차장 등이 물망에 올랐다.

이노공 법무부 차관은 지난 5월에 법무부 차관 자리에 오른 이후 20개월 동안 장관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하지만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녀는 1997년에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에 검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러한 이노공 법무부 차관의 사의 표명으로 후임 차관은 심우정 대검 차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 차관은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차관으로 취임한 인물로, 지난 5일에는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은 바 있다. 그 외에도 여성 최초 차장 검사와 법무부 차관 등을 역임한 이노공 법무부 차관의 사임은 큰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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