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승객의 가방에서 신경작용제로 추정되는 가루가 발견되어 군과 경찰 등이 조사에 착수했다.
23일 오전 6시 33분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에서 발견된 가루는 신경작용제로 의심되며, 경찰과 군 당국이 성분 분석에 나서고 있다. 가방을 소유한 여성 승객은 출국을 앞둔 상황이었으며, 현재까지 피해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현장 대응팀이 빠르게 대응하여 피해를 방지하고 정확한 성분 분석을 통해 사안을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사건으로부터 인천공항의 보안체계와 피해 방지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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