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37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인천 박승호가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인천은 24일 오후 7시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파이널A(상위 스플릿) 37라운드 울산전에서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연속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인천은 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꽂았다. 박승호가 홍시후의 왼쪽 측면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자신의 K리그1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로써 인천은 경기를 통해 8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면서 4위로 올랐다.
인천 박승호는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와 선제골을 포함한 활약을 통해 인천의 승리와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기여했다. 또한, 이 경기를 통해 인천은 4위로 올라가는 성과를 이뤄냈다. 박승호의 멘탈과 능력을 인정하는 감독의 평가와 함께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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