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두집 살림

한국의 코미디언 이국주가 최근 한국에서의 일정이 줄어들어 두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국주는 최근 한국에서의 활동량이 감소하면서 도쿄에 집을 계약한 것을 비하인드 스토리로 고백했습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이 이국주의 이민설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이국주는 이러한 이상해를 이민이 아닌 두 집 살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국주는 최근 MBC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 출연하여 도쿄에서의 삶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이국주는 도쿄에서 매달 130만원의 월세를 내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국주는 한국에서의 일정이 줄어들어 일본에서의 생활을 선택한 것이며, 두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이국주는 SNS를 통해 한국과 일본 두 곳에서의 생활을 한다고 밝히며, 일본에서 살면서 느끼는 재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국주는 한 달에 일본에서는 열흘 정도를 보내며 한국과의 왕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국주는 도쿄에서의 생활을 즐기면서 주변을 둘러보고 싶어 건물주가 되기도 했다고 밝히며, 도쿄에 집을 구한 것이 실제로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국주는 간단히 놀러 가면서 시작했지만, 집에서의 숙박비가 아까워 도쿄에 집을 계약한 것이며, 이민설이 나와 신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국주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한껏 공개하며 한국과 일본 두 곳에서의 생활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국주의 두 집 살림과 일본에서의 생활에 대한 고백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그가 두 곳에서의 활동을 어떻게 이어갈지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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