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배우 이국주가 최근 일본 도쿄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하고 '호로록 식객'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의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 출연한 이국주는 한국에서의 일정이 줄어든 것과 두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국주는 "이민이 아니라 두 집 살림"이라고 밝혔습니다.
너무 많은 연락과 루머로 고민스러워 했던 이국주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면서 현지에서 식자재를 고르고 장을 보는 재미에 빠져 이런 선택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그가 무작정 실천했다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국주는 SNS를 통해 실제로 한국과 일본에 두 집을 갖고 살리라고 해명했습니다.
이국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당초 일본에서 콘텐츠를 찍기 위해 일정을 잡았지만, 너무 아까워 도쿄에 집을 잡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기사에는 '이민'이라는 용어가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두 곳의 거주지를 가진 것이라고 명확히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이국주는 한 달에 한국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국주는 9평 크기의 원룸을 두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았으며, 건강 상태와 일정을 소화하느라 쉬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국주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해와 응원을 부탁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국인 배우 이국주가 최근 일본 도쿄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하고 '호로록 식객'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민설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두 집을 오가며 살아가는 이국주의 이야기가 많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이국주는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하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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