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감독은 부상을 입은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 선수를 소집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선수는 요르단전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고, 대체 발탁도 없을 예정입니다.
홍 감독은 이번 결정에 대해 "이강인과 백승호, 정승현 선수들이 대표팀에 임하는 마음가짐은 확인했지만, 현재 상황에서 그들을 대신할 선수를 발탁하기보다는 각자의 소속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수들이므로 대체 발탁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KFA에 따르면 세 선수는 부상이 전치되어 있으며, 복귀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한국에서 치료를 받은 뒤 소속팀과 협의하여 출국 시점을 정할 예정입니다.
홍 감독은 해당 선수들의 소집해제를 통해 요르단전 대비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소집 해제 결정으로 인한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에 대한 계획은 현재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번 결정에 대한 자세한 이유와 소감은 앞으로 축구 팬들이 주목할 부분이며, 소속팀과의 협의를 통해 선수들이 최대한 빠르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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