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스트라스부르와의 정규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왼쪽 정강이 부위를 다친 후에도 노력을 기울인 이강인은 아스널과의 UCL 4강 2차전에서 벤치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경기 도중에 투입되지 않은 채로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PSG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을 이루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선 이강인이 출전하지 않았지만, 팀의 승리에 기여한 것은 분명하였습니다.
아스널은 사카의 만회 골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PSG의 수비에 뚫리지 못하며 결승행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번 시즌 UCL에서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PSG와의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경기 시작을 했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PSG는 UCL 결승 진출을 이루었으며, 아스널은 아쉽게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팀의 일원으로써 힘써왔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이강인의 변화와 팀과의 더욱 강력한 결속력으로 UCL 결승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뵙겠습니다. 이강인의 더 많은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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