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야수 이형종이 발등 골절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어, 복귀까지는 최소 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형종은 파울타구에 맞아 왼쪽 발등 골절 상태를 확인받고, 25일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로 인해 팀에 큰 손실이 예상되며, 이미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들이 있어 외야진에 비상이 걸려있다.
이번 이형종의 부상은 키움에게 큰 타격이며, 복귀까지는 최소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팀은 부상당한 선수들을 대체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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