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실 경남FC 대표이사

K리그2 소속 경남FC가 22일 신임 대표이사로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은 21일 창원축구센터 내 '경남FC 서포티움'에서 2025년 제4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1대 대표이사로 이흥실을 선임했습니다.

이흥실 대표이사는 1961년 진해 출신으로 축구선수 출신이며, 포항제철에서 선수 생활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흥실 대표이사는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경남FC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FC는 5개월간 대표이사 자리가 공석 상태였으나, 이흥실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안정적인 경영이 기대됩니다. 경남FC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경남FC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하고,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경남FC가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기 위한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이흥실 대표이사는 경남FC의 미래를 밝은 전망으로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구단과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경남FC는 이번에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이흥실 대표이사가 경남FC를 선도하여 더 나은 결과를 이루어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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