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대상 수상

충북도가 3년 연속으로 일자리 대상 수상을 차지했습니다. 25일에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충북도는 전국 1위로 종합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수상입니다. 도는 2023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러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편, 부산시도 일자리 대상 수상에 이어 꾸준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부산시가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광역 대상까지 차지했습니다. 또한 음성군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종합평가하여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하는 상이며, 지자체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됩니다.

무안군도 이번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원시는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대전시는 4년 연속으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을 수상하며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각 지자체가 수상한 이번 일자리대상은 해당 지자체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중요한 내용:
- 충북도가 3년 연속으로 일자리 대상 수상
- 부산시, 꾸준한 성과로 국무총리상, 장관상, 광역 대상 수상
- 음성군은 최우수상 수상
-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하는 상
- 다양한 지자체들이 수상하여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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