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상 원태인 송성문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과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이 각각 최고 투수상과 최고 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로부터 이 권훈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태인은 12승 4패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3.24로 활약하여 2년 연속 일구상 최고 투수상을 수상한 반면, 송성문은 타율 3할 1푼 5리에 홈런 26개와 도루 25개를 기록하여 처음으로 최고 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인상은 KT의 안현민이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습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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