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전산 마비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의 전산 시스템이 마비돼 입·퇴원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의 이대목동병원과 강서구 마곡동의 이대서울병원 전산시스템이 마비돼 복구 중에 있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전산시스템에 원인 미상의 문제가 발생해 업무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병원을 찾은 환자 중 일부는 외래 진료를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에 따라 입·퇴원 환자들의 진료에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긴급한 조치가 취해졌고, 병원 측은 약 3시간 만에 전산 시스템을 복구했습니다. 하지만 전산 마비로 인한 혼란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외래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환자들이 약속한 시간에 진료를 받지 못해 당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이 사고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환자들의 이용에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의 전산 시스템 마비로 인해 외래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며, 병원 측은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외래환자들은 추가적인 공지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이용 계획을 재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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