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의 한 산부인과 병원장이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그의 아내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하고, 이에 대한 인천경찰청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해당 병원의 대표원장인 김 씨는 지난달 15일 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 부부는 해당 병원에서 2013년과 2014년에 아이들을 출산한 바 있다고 한다.하지만, 이후 이동국 측은 병원장이 소송 취하를 하지 않아 당황스러워하고 있으며,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동국 부부와 산부인과 원장 간의 법적 다툼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동국 측은 사기미수 혐의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지 않는 것에 대한 당황과 악의적인 행위 중단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 인천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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