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과 그의 딸 로아가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준다.
이동건은 로아를 위해 아빠표 롤러코스터를 태워주고 함께 주먹밥을 만들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로아는 "아빠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동건은 당황한 모습을 보여 "아빠도 그렇다"라고 대답하였다.
이동건과 로아는 애정 넘치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 보였지만, 헤어짐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로아는 속상한 표정을 보였다. 이동건은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며 로아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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